K LEAGUE ASSISTSTORIES

남들보다 더 많이 축구를 사랑하고 노력해요


1. 본인 소개 K리그 드림어시스트에 참여하게 계기가 어떻게 되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FC U18 현풍고등학교 감독을 맡고 있는 이광재라고 합니다. 우연한 기회로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저도 유소년 선수들을 육성하고 지도하고 있기 때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2. 축구는 멘토님 인생에서 어떤 의미인가요?
 
어렸을 때부터 축구선수가 목표였고, 꿈이었습니다. 그 꿈을 이뤄서 축구선수로 활동을 했고, 또 지금은 유소년 선수들을 육성하는 지도자이기 때문에, 축구는 인생의 전부라고 있겠습니다.
 
3. 축구선수가 되기 위해서 어떻게 준비하면 될지, 중점적으로 신경 쓰고 노력했던 것은 어떤 것이었나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기본기 위주의 훈련을 많이 진행했습니다. 지금 유소년 선수들이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생각해야 것은 기본기입니다. 기본기 위주의 훈련과 기본기를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은 축구선수가 되기 위한 중요한 토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4.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은 만큼 힘든 순간에 내가 나아갈 있게 도와주는 것이 있나요?
 
고등학교 신체적으로도 약하고 체력이 없어서 다른 선수들보다 부족하고 약하다는 평가를 주위 사람들에게 받고 또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막연하지만 축구밖에 하고 싶은 없었고 축구선수 이외에 다른 생각을 했던 적이 없었던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선수들 보다 노력도 했고 간절했던 같습니다. 항상 나는 마음속으로 축구 선수가 있다 믿고 생각했던 같습니다. 특별하진 않았지만 남들보다 많이 축구를 사랑하고 노력하니까 나중에는 좋은 결과로 이어졌던 같습니다.
 
5. 멘토 또는 롤모델이 있었나요?
 
저는 아버지께서 축구선수였습니다. 어렸을 아버지께 많이 지도를 받으면서 훈련을 많이 받았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아버지께서 멘토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유소년들도 자신이 좋아하는 축구선수라든지, 아니면 부모님이라든지, 자신이 멘토로서 생각하고 의지할 있는 대상이 있다면 도움이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6. 본 프로그램의 멘토로서 희망하는 운영 방향이나 어떻게 멘토링을 진행하실 건가요?
 
우리 유소년 선수들이 기본기 위주의 훈련을 많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프로선수로서, 선배로서, 아이들에게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경험적인 부분을 아이들에게 이야기해주는 것도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7. 멘티와 유소년 꿈나무들에게 응원 한마디
 
어렸을 때부터 꿈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크게 꾸고, 꿈을 이루기 위해 남들보다 열심히 노력한다면, 분명히 선수로서 성공할 있고 꿈을 이룰 있다고 자신하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도 꿈을 크게 갖고 순간 열심히 노력한다면, 축구선수로서 성공할 있고 축구선수로서 꿈을 이룰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선수들 항상 열심히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멘토나 선생님들에게 이야기를 많이 하고, 물어보고, 고민거리도 상담하면서, 열심히 준비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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